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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순애보에 수애 백허그 ‘로맨틱’
2013-01-15 23:27:38
 

'야왕' 권상우의 순애보에 수애가 백허그로 답했다.

1월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2회에서 주다해(수애 분)가 양부를 죽이자 하류(권상우 분)는 이를 덮고 호스트바에 취직했다.

주다해가 우발적으로 양부를 죽이자 하류는 대신 죗값을 치르려 했지만 패닉상태에 놓인 주다해가 “오빠 없으면 내가 어떻게 사냐. 감옥 갈 거면 같이 가자”고 울부짖으며 말렸다.

결국 하류는 주다해의 죽은 양부를 암매장했고, 최대한 빨리 목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 호스트바에 취직해 선금을 받았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하류는 주다해에게 뒷바라지를 약속하며 “너는 공부만 열심히 해라”고 말했다. 이에 주다해는 하류를 뒤에서 안으며 “내가 꼭 돈 많이 주는 데 취직해서 이 은혜 다 갚을게”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5년 후 주다해는 하류의 딸을 낳고 백학그룹에 취직 후 재벌남 백도훈(정윤호 분)과 만나며 변화를 예고했다. 남편 하류가 호스트바에 일한다는 사실을 안 주다해가 돌변할 것이 암시됐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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