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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5천 열광 카라 도쿄돔 콘서트, 제작비 무려 60억원 들었다
2013-01-10 10:11:02
 

[뉴스엔 김형우 기자]

4만5천여 팬들을 열광시킨 카라의 도쿄돔 공연에 무려 제작비가 60억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는 1월6일 오후 6시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돔 구장에서 새해 맞이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12월6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 이번 콘서트는 일반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좌석이 매진됐다. 이날 콘서트 장에는 무려 4만5천명 팬들이 운집했다.

콘서트 관계자는 이날 공연 직전 "이번 콘서트에 약 60억원 정도가 투입됐다"고 귀띔했다. 공연 산업이 매우 발달한 일본 내에서도 상당히 높은 제작비다.

카라의 이번 도쿄돔 공연은 콘서트 티켓 판매로 약 50억원, 그리고 부대 광고 비용 및 굿즈(상품)판매 등을 합하면 약 100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치 상으로는 제작비 60억원이 들었고 수입이 100억원 가량이기 때문에 40억에 가까운 수익이 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수치 상처럼 쉽게 계산이 되지 않는다. 제작비 외에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보통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할 경우 도쿄돔 측에서 3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1회 공연이였기 때문에 수익이 +가 될지, -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며 "공연이 끝난 후 산출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쿄돔은 한류스타는 물론 일본 톱스타들에게도 ‘꿈의 무대’다. 이런 도쿄돔에 일본 데뷔 2년을 조금 넘긴 카라가 점령했다는 사실에 일본 가요 관계자들도 매우 놀라는 눈치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에서 활동 중인 여성스타들 가운데서도 근래 도쿄돔에서 단독콘서트를 가진 가수들은 일본 국민걸그룹 AKB48, 일본 실력파 여성보컬그룹 퍼퓸 등 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 도쿄돔 공연은 일본 가수들에게 라스트 코스라는 인식이 강하다는 점도 카라의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일본은 2~3000명 규모의 제프 급 중소형 공연장을 시작으로 1만~2만명 규모의 아레나 투어, 그 다음 종착지로 도쿄돔 공연을 스타 성장의 코스로 여기고 있다.

(사진제공=DSP미디어)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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