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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KBS 새예능 ‘달빛프린스’ 프로그램명 변경 확정
2013-01-09 16:38:01
 

[뉴스엔 전원 기자]

강호동 KBS 새 예능이 프로그램명을 '달빛 프린스'로 바꿨다.

KBS는 1월 3째 주 개편을 맞아 강호동이 MC를 맡은 새 예능 프로그램을 당초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란 타이틀로 방송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달빛프린스'로 확정지었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원래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도 가제일 뿐이었다. 최근 제작진이 논의 끝에 '달빛프린스'라는 신선한 타이틀로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달빛프린스'는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등 예능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문은애 작가와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을 연출한 이예지PD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 외에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탁재훈 등 5인의 새로운 MC조합을 완료, 1월 중순 첫 녹화를 진행하며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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