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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SBS월화, 최시원→유노윤호 바통터치
2013-01-09 08:21:29
 

[뉴스엔 권수빈 기자]

최시원과 유노윤호가 바통터치를 한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이 1월7일 종영하면서 후속작 '야왕'이 1월14일 첫 방송된다. 두 드라마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유노윤호와 최시원이 출연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기존 이미지를 버리고 코믹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 강현민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한 과장된 몸짓과 표정은 '엄친아'로 통하던 최시원을 떠올리기 힘들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아 성공적인 변신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드라마를 막 끝낸 최시원은 1월7일 발표한 슈퍼주니어-M 정규 2집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시원 빈자리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온다. 정윤호라는 본명으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유노윤호는 이번 '야왕'에서 수애에게 열렬한 사랑을 구애하는 재벌2세 백도훈 역으로 출연한다. 백도훈은 대학졸업반 아이스하키 선수로 주다해 역을 맡은 수애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을 보여주게 된다. 저돌적 연하남 캐릭터와 완벽하게 들어맞는 비주얼과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를 브라운관으로 옮겨와 여성팬들을 다수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 후속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을 그린 드라마다. 권상우, 수애, 정윤호(유노윤호), 김성령, 고준희 등이 출연한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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