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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제’ 김명민, 보조출연자 살리려 불길속으로 ‘정려원 경악’
2012-12-17 23:20:03
 

‘드라마의 제왕’ 악마 같던 김명민이 확실히 변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연출 홍성창) 13회에서 앤서니김(김명민 분)은 보조출연자를 살리러 화재현장에 몸을 던졌다.

앤서니는 지방촬영장에서 한 고령의 보조출연자에게 인사를 받았다. 보조출연자는 “절 모르시겠지만 매번 이렇게 써주셔서 감사하다. 벌써 선생님 작품만 8번째다. 가족들이 정말 좋아한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하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보조출연자는 연신 기침을 해댄 탓에 촬영에서 배제됐고 촬영소품으로 짚을 깔아 둔 세트 안에서 잠이 들었다. 강현민(최시원 분)은 애인과 전화통화를 위해 조용한 곳을 찾다 이를 목격 “아저씨 여기서 주무시면 안 된다”고 깨우다 곧 잊어버렸다.

현장의 짚은 화재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깔려 있던 것. 이어진 촬영장면에서 불길이 치솟자 강현민은 그제야 잠든 보조출연자를 떠올리곤 “감독님, 안에 사람 있다. 안에 사람 있다고요”라고 소리쳤다.

전날 앤서니와 이고은(정려원 분)의 실종으로 정신이 없던 제작진에 의해 소방차 섭외가 늦어진 상황. 소방차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상황을 알게 된 앤서니는 보조출연자를 구하려 서슴없이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 불길 속으로 들어서는 앤서니의 모습에 경악하는 이고은의 표정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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