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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길거리서 윙크 남발, 사랑의 총알까지..자뻑 왕자 등극
2012-12-14 08:22:4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원이 윙크 제왕에 등극했다.

12월 14일 공개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 스틸사진에는 주원의 매력적인 윙크가 담겨 있다.

유유자적 커다른 헤드폰을 끼고 길을 걷던 길로(주원 분)는 쇼윈도 안의 여성들에게 윙크를 날린다. 자뻑과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길로의 전형적인 모습을 표현한 장면이다. 주원은 한쪽 눈을 찡긋거리며 미워할 수 없는 윙크를 선사, 인생을 즐기며 살자는 신조 아래 제임스 본드를 꿈꾸는 폼생폼사 캐릭터를 표현했다.

서울 동대문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의 시민들이 함께해 주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여러번의 NG 끝에 완성된 주원의 윙크에 시민들도 환호했다.

'7급공무원' 제작사는 "최근 잇따른 야외촬영에 배우들이 지칠 법도 한데 가는 곳마다 시민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다. 매서운 추위도 녹일만큼 열기가 뜨거워 퀄리티 높은 드라마로 보답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7급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보고싶다' 후속으로 2013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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