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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제왕’ 세 커플, 삼색 키스신 ‘아찔+폭소+도발’
2012-12-12 07:40:39
 

‘드라마의 제왕’ 세 커플의 삼색 키스신이 그려졌다.

12월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연출 홍성창) 12회에서는 세 커플 세 번의 키스신이 각기 다른 분위기에서 펼쳐지며 극적 재미를 고조시켰다.

첫 번째 키스신의 주인공은 앤서니김(김명민 분)과 이고은(정려원 분)이었다. 앤서니는 작가 이고은에게 멜로를 가르칠 요량으로 “날 남자로 어떻게 생각하냐”고 취중 고백했다. 모태솔로 이고은이 당황하자 앤서니는 “이 쿵쾅거림이 멜로다. 어서 대본을 고쳐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고은은 앤서니의 속내를 안후에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자신도 모르게 앤서니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 급기야 이고은은 꿈속에서 앤서니와 키스하며 꿈속까지 철저하게 농락당했다.

앤서니김과 이고은이 아찔했다면 다음으로 이어진 강현민(최시원 분)과 성민아(오지은 분)의 키스신은 폭소의 도가니였다. ‘경성의 아침’ 두 주연배우이자 앙숙인 강현민과 성민아는 키스신 연기를 거부하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에 응했다.

이 때 강현민은 성민아를 골탕 먹이기 위해 생마늘을 잔뜩 먹고 키스신에 임했다. 멜로의 여왕 성민아 조차 강현민의 입 냄새는 참지 못했고 결국 촬영을 중단시켰다. 성민아의 반응에 더없이 행복해하는 강현민의 찌질함이 웃음을 더했다.

마지막은 성민아가 옛연인 앤서니에게 재회를 요구하는 도발적인 키스신이었다. 성민아는 과거 자신을 떠난 이유를 물었고 이에 앤서니가 “여배우는 만인의 연인이다”고 답하자 “그게 전부였다면 이제 날 떠나지 마라”고 기습 키스했다. 두 사람의 키스를 이고은이 목격하며 삼각관계에 불씨를 당겼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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