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박지빈 ‘돈의화신’ 출연 확정, 아역에서 남자로
2012-12-06 09:53:13
 

박지빈이 ‘돈의 화신’을 통해 남자로 변신한다.

박지빈은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후속 ‘돈의 화신’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오직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만 사용하는 비리검사 이차돈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게 된다.

박지빈은 이강석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훗날 이차돈 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주인공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아역 시기가 드라마의 흥행을 좌우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역 배우 캐스팅이 중요해진 시점” 이라며 “박지빈은 어린 이차돈이 겪는 사건과 그로 인한 다양한 감정 변화들을 부족함 없이 표현해낼 수 있는 내공을 지닌 배우” 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박지빈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번 역할은 박지빈이 기존에 연기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인 만큼 새로운 모습을 시청자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이라며 “완벽한 변신을 위해 일찌감치 캐릭터 분석과 함께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며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 비리에 얽힌 대한민국의 세태를 날카로운 해학과 풍자로 그려내는 드라마. 2013년 2월 방송 예정.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