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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아찔 퇴폐미 ‘벗어야 섹시한가? 눈빛 하나로 올킬’
2012-11-13 16:58:41
 

[뉴스엔 이나래 기자]

서인영이 노출 없이도 아찔 퇴폐미를 과시했다.

서인영은 11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준비 중"이라는 짤막한 멘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올블랙 패션에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서인영표 아찔한 하이힐은 물론 몸에 쫙 달라붙어 각선미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레깅스, 강렬한 눈빛과 고혹적인 표정 등이 묘한 퇴폐미를 내뿜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 황금비율","서인영 다리 진짜 예쁘네", "역시 안 벗어도 섹시한 서인영", "다리 한 번 꼬았을 뿐인데..하하", "매력적임", "서인영 완전 팔색조다" 등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내년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임하고 있다. (사진=서인영 트위터)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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