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백지영 “9살연하 정석원 ‘자기야’라고 부른다” 닭살 애칭공개
2012-11-13 00:18:16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백지영이 정석원을 부르는 닭살 애칭을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은 11월1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9살연하 연인인 배우 정석원과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남들이 있을 때에는 정석원에게 존댓말을 하려고 한다. 문자 메세지를 보낼 때도 그렇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로 만났기 때문에 반말을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잡혀 산다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반말을 할 경우 내가 드세다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그래서 둘이 있을 때 정석원을 '자기야'라고 부르고 사람들 앞에서는 '석원씨'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MBC '놀러와' 캡처)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 14년 보유 140억 차익
김민종, 양평 세컨드하우스 공개…컨테이너 집→마당 옆 텐트까지
‘4kg 감량’ 손담비, 더 아찔한 생애 첫 속옷 화보 “건강미 물씬”
‘♥이병헌’ 좋겠네‥이민정 공개한 상 다리 부러지는 호화 집밥
건물주와 바람난 남편, 장례식장 간다더니 호텔에 골프 치러…이혼 요구도 ...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숙박 위한 룸까지’(승아로운)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SNS★컷]

[단독]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 14년 보유 140억 차익

김민종, 양평 세컨드하우스 공개…컨테이너 집→마당 옆 텐트까지(불꽃미남)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이병헌’ 좋겠네‥이민정 공개한 상 다리 부러지는 호화 집밥[SNS★컷]

건물주와 바람난 남편, 장례식장 간다더니 호텔에 골프 치러…이혼 요구도 당당(애로부부)[종합]

‘4kg 감량’ 손담비, 더 아찔한 생애 첫 속옷 화보 “건강미 물씬”

김윤아♥김형규 집공개, 넓은 주방+ 완벽한 작업실 ‘눈길’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장영란 “살림 놓고 싶지만 한의사 남편 한창 한숨” 깔끔 집 공개까지(평생동안)[어제TV]

“내가 무슨 잘못이냐”던 김창열, 故이현배 형 이하늘 폭로 후 무릎꿇고 사과(종합)

‘놀면 뭐하니?’ 대놓고 PPL에도 호평일색 왜? [TV와치]

‘컴백홈’ 송가인, 무명부터 싹보인 톱스타 인성 [TV와치]

에이프릴VS이현주, 소속사 DSP의 선택적 옹호 [이슈와치]

김수현도 혀 내두른 서예지, 사생활 파문은 연기력도 쉴드 불가[이슈와치]

연예계 ‘사제 케미’로 빛나는 스타들 [스타와치]

도덕적 해이부터 범법까지, 대중은 ‘그사세’에 지쳤다 [이슈와치]

‘마우스’ 살인마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러니 [TV와치]

‘어쩌다 사장’ 적당한 오지랖이 만든 힐링 [TV와치]

“벌써 인생작” 송혜교 신민아 전지현 전도연 한효주, 女톱배우 각축전 [TV와치]

성시경 측 “일부 악플러 벌금..

가수 성시경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비방 등을 한 악플러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

‘로스쿨’ 김명민 “이정은에 속내 털..

‘다크홀’ 이하은 “감정 소모 큰 연..

‘로스쿨’ 이다윗 “김명민 연기 보며..

‘비틀쥬스’ 유준상 “마스크 쓰고 연..

‘로스쿨’ 현우 “후반부 위해 완급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