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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신인상 수상직후 유재석 박명수 배려 고마웠다”
2012-11-09 00:14:19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영희가 유재석과 박명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11월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 MC 유재석 박명수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2010년 K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 한 마디를 못했다"며 "그런데 뒤에서 박명수 선배님이 '부모님'이라고 외쳐 말할 수 있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또한 김영희는 유재석과 관련해선 "유재석 선배님은 수상 직후 '너한테는 상보다는 이게 좋을 것 같다'며 내 이름이 적힌 신인상 큐카드를 건네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도 정말 감사하고 그 큐카드를 아직도 갖고있다"고 덧붙이며 유재석에게 고마워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김영희)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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