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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첫등장, 짧지만 강렬한 눈물연기 “오늘만 기다린다”(보고싶다)
2012-11-08 23:16:13
 

박유천이 첫등장했다.

성인 한정우(박유천 분)는 11월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극본 문희정/연출 이재동) 2회 말미 첫등장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정우는 어린 이수연(김소현 분)이 벽에 ‘보고싶다’라는 메시지를 끄적이고 있는 동안 옆에 나타났다. 한정우는 “수연아 웃어? 난 화나 죽겠는데..너무 화가 나서 미치겠는데..”라며 어린 이수연에 말을 걸었다.

이수연이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자 한정우는 눈물을 한 방울 흘리며 “난 화나 죽겠는데..너무 화가나서 미치겠는데.. 딱 오늘만 기다린다. 오늘만..오늘만..나 이러다 정말 돌겠다”며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렸다.

한편 ‘보고싶다’ 2회 말미 예고에서는 어린 한정우(여진구 분)가 정혜미(김선경 분)에 의해 납치될 위기에 처하며 이수연이 한정우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MBC ‘보고싶다’ 캡처)



[뉴스엔 문지연 기자]


문지연 an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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