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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공항패션 털털하네 ‘편하게 입어도 여신미모’
2012-11-05 09:29:27
 

수지 공항패션이 털털했다.

최근 제일모직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가 미스에이(miss A)의 수지와 함께 떠나는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빈폴아웃도어의 명예 글램퍼 수지는 발랄한 아웃도어 공항패션으로 출발 전부터 몰려든 취재진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으며 제주 신라 글램핑장에서는 고객들과 즐겁고 낭만적인 시간을 가졌다.

그중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수지는 11월 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공항에 등장한 수지는 라쿤 퍼가 멋스럽게 디자인된 레드 베스트다운 점퍼에 스트라이프 이너를 매치하며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아웃도어 룩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수지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완전 겨울 소녀 같음”, “언제 어디서 뭘 어떻게 입어도 완벽”, “수지와 같은 비행기 타면 정말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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