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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와이셔츠 한장으로 男心 올킬 ‘아찔 섹시미’
2012-11-02 17:36:47
 

보라가 와이셔츠 한 장으로 남심을 뒤흔들었다.

11월 2일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라, 흰 와이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라는 제목과 함께 11월 1일 방송된 SBS 'K팝 컬렉션 인 오키나와'의 방송화면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라 니콜, 시크릿 효성, 씨스타 보라가 파격적인 섹시댄스 대결을 펼쳤다. 세사람 모두 걸그룹에서 둘째라면 서러운 댄스 실력을 자랑하지만 이날 유독 돋보였던 멤버는 씨스타 보라다. 보라의 의상이 매우 아찔했기 때문. 보라는 남자들의 한뼘 핫팬츠에 넉넉한 와이셔츠를 걸치고 등장해 요염함을 뽐냈다. 그야말로 남자들의 로망인 셈.

여기에 붉은 입술, 붉은 손수건을 이용한 안무 등은 더욱 남심을 자극했다. 특히 보라의 전매특허 각선미를 강조한 안무를 선보일 때 관객석의 호응은 최고조에 달했다.

와이셔츠로 남심을 자극한 보라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숨 막히는 섹시함", "흰색 와이셔츠 입었을 뿐인데..", "각선미 장난 아니더라", "비주얼 폭발" 등 감탄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SBS 'K팝 컬렉션 인 오키나와' 캡처)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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