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대풍수’ 지성 김소연 등장에 10% 회복
2012-11-02 07:33:37
 

[뉴스엔 전원 기자]

'대풍수' 시청률이 성인연기자의 등장으로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월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극본 박상희 남선년/연출 이용석)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

이는 10월31일 방송된 7회 시청률 9.8%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아역에게 바통을 받은 지성과 김소연이 어른으로 성장한 목지상과 윤해인의 첫 만남을 그리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이 10.6%를 기록한 후 쭉 한자리수 시청률에 머물렀던 '대풍수'는 성인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시청률 반등과 함께 동시간대 경쟁작들과 제대로 겨룰 수 있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17.1%, MBC ABU수상기념 창사특집다큐 '남극의 눈물 스페셜'은 5.8%를 기록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캡처)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