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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 웃는 동안 ‘대풍수’는 발 동동 ‘10% 언제넘나’
2012-11-01 07:17:23
 

'착한남자'와 '대풍수'의 시청률이 동반 상승했지만 여전히 '대풍수'는 10%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15회는 전국시청률 18.3%를 기록했다. 10월 25일 방송된 14회에 비교했을 때 1.6%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풍수'는 9.8%를 기록했다. 전회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지만 MBC가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를 방송하지 않고 프로야구 중계를 한 것을 미뤄봤을 때 그 상승폭이 크진 않다.

한편 이날 MBC에서는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SK 대 삼성 경기를 중계했다. '아랑사또전' 후속드라마 '보고싶다'는 11월 7일 첫방송 된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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