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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몸짱개그맨 위해 과감 상의탈의 ‘무리수인가’ 폭소
2012-10-31 17:39:11
 

[뉴스엔 이나래 기자]

김준호가 몸짱(?)으로 거듭났다.

'오랑캐'로 잘 알려진 개그맨 김지호는 10월 3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준호형 '남자의자격' 철인 3종 경기 이후 달라진 점. 틈만 나면 운동하기. 와우. 저 근육 봐. 몸짱 개그맨 되나요?"라는 코믹한 글과 함께 김준호의 상의 탈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김준호는 상의 탈의를 감행한 모습이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지호와 함께 소파에 앉아 있는 김준호는 볼록 나온 뱃살이 눈에 띈다. 반면 두 번째 사진 속 김준호는 의자를 번쩍 들고 있으며 어깨부터 가슴까지 발달한 근육이 의외다.

김준호의 몸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 나온 게 매력인데..", "와우", "엄청 달라졌네", "예상외의 근육이다", "몸짱 개그맨 되겠네", "저질 근육. 빵터졌다", "글쎄요..", "무리수" 등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김지호 미투데이)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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