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종영 ‘신의’ 김희선 시간여행 비밀 풀렸다
2012-10-31 07:52:16
 

[뉴스엔 박선지 기자]

유은수(김희선 분)의 시간여행의 비밀이 드디어 풀렸다.

10월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연출 김종학 신용휘) 24회(마지막회)에서는 천혈을 통한 시간여행을 반복한 끝에 다시 최영(이민호 분)을 만나는 유은수(김희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영은 가까스로 유은수를 되찾았고 “이제 내 곁에 남을 수 있는 겁니까? 우리 함께 있을 수 있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은수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은수의 세상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오기 위해 함께 천혈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기철(유오성 분)이 버티고 있었고, 최영은 기철과 마지막 결투를 벌인 끝에 그가 쓴 빙공에 몸이 굳어버리고 말았다. 홀로 현대로 돌아온 은수는 최영을 살리기 위한 의료기구와 약을 챙겨 다시 천혈에 몸을 맡겼다.

그러나 은수가 되돌아 온 곳에 최영은 없었고 “난 또다시 그 사람하고 멀어졌다. 죽어가는 그 사람을 놓고 온 그 세상으로부터 백 년 전의 그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는 은수의 내레이션이 이어졌다. 은수는 실망했지만 다시 최영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놓은 채 수차례 천혈을 오갔다.

그동안 은수의 글씨가 적힌 수첩과 그녀의 물건들이 왜 고려시대에 남아있었는지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린 대목. 은수는 천혈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간여행을 했던 것이다.

마침내 은수는 다시 최영이 있는 시간으로 돌아왔다. 은수는 마지막으로 최영과 헤어졌던 하늘문 근처 나무 아래로 달려갔고, 그곳에는 은수를 기다리고 있는 최영이 있었다. 이날 방송은 눈물의 재회를 하는 최영과 은수의 모습으로 장식되며 완벽한 해피엔딩을 이뤘다.

한편 ‘신의’ 후속작으로는 김명민 정려원 시원 오지은 출연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연출 홍성창)이 5일 첫 방송된다.

박선지 sunsi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하우스 근황 공개 “외부 마감 중…곧 완공 예정”(승아로운)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서현진 1984년 지어진 아파트 집 공개에 박나래 신애라 깜놀(신박)[결정적장면]

아이돌 여배우 C 성형 밥먹듯 “누구신지?”, 母 “호적 파겠다”경고[여의도 휴지통]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박세혁 “처가살이할 때 아이 뺏긴 기분, 장모 간섭 힘들었다”(우이혼)[어제TV]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