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최시원 조각외모 금사빠 완벽 소화 “촬영 없어도 출석”
2012-10-29 08:08:16
 

[뉴스엔 허설희 기자]

최시원이 조각 외모를 뽐내며 여유로운 톱스타 포스를 발산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연출 홍성창) 측은 최근 최시원이 자체발광 조각 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젠틀하고 우수에 찬 이미지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톱스타로 군림하고 있지만 실상은 깊이 생각하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고 단순한 성격답게 사랑에도 쉽게 불타오르는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강현민 역할을 맡아 귀공자 같은 외모와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행동으로 안방극장에 반전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시원은 보기만해도 안구정화 되는 조각 외모에 넘치는 여유로 여심을 훈훈하게 하는 동시에 개성 충만한 자기신념을 소유한 신선한 캐릭터로 인상 깊은 연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틈틈이 촬영장에 찾아가 현장 분위기를 익히며 극중 몰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후문.

'드라마의 제왕' 측 한 관계자는 "항상 예의 바르고 친절하지만 극중 안하무인에 엉뚱하기 까지 한 강현민 역할을 백퍼센트 소화해내고 있다. 극 중 잘생긴 외모에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야욕으로 가득 차 있지만 손대는 드라마 마다 흥행의 연속인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드라마 역시 인간애라고 주장하는 신인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안하무인에 까칠함이 하늘을 찌르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달콤 살벌한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SD & 골든썸 픽쳐스)

허설희 husu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하우스 근황 공개 “외부 마감 중…곧 완공 예정”(승아로운)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서현진 1984년 지어진 아파트 집 공개에 박나래 신애라 깜놀(신박)[결정적장면]

아이돌 여배우 C 성형 밥먹듯 “누구신지?”, 母 “호적 파겠다”경고[여의도 휴지통]

박세혁 “처가살이할 때 아이 뺏긴 기분, 장모 간섭 힘들었다”(우이혼)[어제TV]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