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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 中로코영화 캐스팅, 판빙빙 여명과 호흡
2012-10-24 08:58:56
 

[뉴스엔 권수빈 기자]

다니엘 헤니가 중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F.I.P.'(가제)에 캐스팅됐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인기 미국드라마 '하와이 파이브 0 시즌3'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중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F.I.P.'(가제)에 중화권 스타 판빙빙과 함께 출연한다. 2013년 극장 개봉 예정작만 4편으로 올해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F.I.P.'는 성공가도를 달리는 30대 중년 직장여성 미쉘(판빙빙 분)이 만취한 상태로 자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손님 중 누군가와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을 하게 되자 아이 아빠가 누구인지를 찾아나서는 로맨틱 코미디다.

'소피의 연애 매뉴얼' 에바 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중국 톱여배우 판빙빙이 여자 주인공 미쉘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여명 등 중화권 내 스타 배우들이 가세했다.

다니엘 헤니는 미쉘의 보스로 모든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미쉘과 하룻밤을 보낸 가장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는 빌로 분해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번 출연은 에바 진 감독의 계속되는 러브콜로 성사됐다. 에바 진 감독은 이전 작품에서도 다니엘 헤니에게 적극적으로 출연 제의를 했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다. 감독은 다니엘 헤니를 섭외하기 위해 영화 '상하이 콜링' 촬영장을 방문했을 뿐 아니라 카메오 출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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