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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아역 이진, 기품 카리스마 뒤 숨겨진 뒷모습은?
2012-10-17 08:37:10
 

이진이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촬영장 속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극 중 절절한 눈물 연기부터 실감나는 산고, 모성애 연기로 ‘이진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진은 최근 현장 속 귀요미 사진들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이진은 ‘대풍수’에서 왕족다운 위엄과 강인한 성격, 철의 여인 ‘영지’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촬영장에서는 극 중 캐릭터와는 달리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보는 이들에게 깨알 같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진은 슛 사인만 들어가면 눈빛이 달라지고 기품 있는 카리스마를 발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대기 시간에는 유머러스 하고 생기발랄한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활력소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말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혀를 빼꼼 내밀거나 볼에 바람을 넣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왕족의 화려한 한복 차림을 하고 있지만 바닥에 앉아 종이컵에 빨대로 물을 마시며 반전 넘치는 모습을 보이거나, 자신의 옆머리를 꼬며 장난치면서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대풍수’ 3회에서는 영지(이진 분)와 동륜(최재웅 분)의 아기를 죽이려는 이인임(조민기 분), 아이들을 둘러싼 수련개(오현경 분)와 영지의 갈등 등이 예고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후 9시 55분 방송.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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