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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SM막내? 보아 발언 웃자고 한듯”
2012-10-04 08:17:02
 

[뉴스엔 하수정 기자]

장동건이 보아의 막내 발언과 관련해 재치있게 답했다.

장동건은 최근 영화 '위험한 관계' 개봉을 앞두고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보아가 최근 SM 막내는 이재룡이 아닌 장동건이라고 했는데 알고 있냐?"는 질문에 "나도 봤다. 그냥 농담으로 웃자고 한 말인 것 같더라"고 밝혔다.

9월 19일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 C&C는 "배우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등이 소속된 주식회사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보아는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재룡이 막내였지만 이제는 장동건이 SM 막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장난으로 한 말인데 사람들 반응이 다양하더라. 개인적으로 보아와 모르는 사이가 아니다. 보아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알았고 그냥 재밌자고 한 이야기 같더라.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 사람은 없었으면 좋겠다. 귀엽게 받아 들이는 걸로"라며 '신사의 품격' 속 자신의 유행어로 센스있게 마무리했다.

한편 장동건은 '신사의 품격'에 이어 '위험한 관계'에서도 바람둥이 캐릭터를 맡았다. 장동건이 연기한 셰이판은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그의 새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65회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된 '위험한 관계'는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 정절녀 뚜펀위(장쯔이) 사이의 치명적인 사랑과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10월 11일 국내 개봉한다.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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