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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성시원 나였기에 가능” vs 리지 “원조는 나” 사투리돌 신경전
2012-10-01 19:20:25
 

에이핑크 정은지와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사투리돌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10월1일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는 1차 드레스 예선에 이어 2차 전투 농구 대결을 펼쳤다. 정은지가 상대선택을 위해 나서자 리지는 자청해 대결을 하겠다고 나섰다.

부산 사투리돌의 장외 신경전도 치열했다. 리지는 “내가 사투리돌 원조다”고 나섰고 정은지는 “성시원 캐릭터는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고 당당하게 나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지는 “사투리돌로 사랑받고 좋았는데 용두사미가 됐다. 솔직히 은지에게 한 번 밀려서 기가 죽은 상태다. 은지가 좀 무서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전투 농구 대결에서는 정은지가 3대1로 압승했다.(사진=MBC ‘한가위특집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 캡처)


[뉴스엔 황유영 기자]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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