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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이상윤 “어른스러워져야겠단 고민 많이해”[포토엔]
2012-09-26 10:44:44
 

배우 이상윤이 남성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는 최근 KBS 2TV 주말연속극 ‘내 딸 서영이’에서 주인공 강우재 역으로 컴백한 이상윤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상윤은 평소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깨고 성숙한 남자 배우로서의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MBC 드라마 ‘짝패’ 이후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그는 쉬는 기간 동안 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수업이 없는 시간엔 주로 농구 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승마연습도 하는 등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브라운관 복귀작인 ‘내 딸 서영이’ 강우재 역할을 맡은 그는 “강우재는 자기 주관이 강한 캐릭터고 호불호를 확실하게 하는 캐릭터”라며 나이를 의식하게 되면서 연기하는 모습에서나 일상에서나 좀 더 어른스러워져야겠다는 고민을 많이 한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떄문에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내 딸 서영이’ 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배우 이상윤의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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