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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똑떨어지는 밀랍인형 군무 ‘보이인형→마론인형’ 이중매력(음악중심)
2012-09-08 17:00:03
 

티아라가 한 무대에서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걸그룹 티아라는 9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MC 태연 티파니 서현)에서 '섹시러브(SEXY LOVE)'를 열창했다.

이날 티아라는 마치 인형을 연상시키는 듯 절도 있는 밀랍인형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인 무대 구성이 한가지 콘셉트로 통일돼 "역시 콘셉트의 걸그룹 티아라"란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 티아라는 노출이 전혀 없는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곧 마치 원더우먼을 연상하는 듯 튜브톱 캉캉 원피스로 순간 변신한 티아라는 한 무대에서 두 가지 매력을 뿜어냈다.

보이시한 인형에서 마론인형으로 돌변하는 매력에 남심이 녹는 순간이었다.

한편 티아라의 '섹시러브'는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최규성의 작품이다. 두 작곡가는 티아라와 함께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을 제작하며 히트쳐왔던 인물들이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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