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티아라 ‘섹시러브’ 공개되자 3만명 동시접속 폭주 홈피 서버 마비
2012-09-03 12:59:25
 

[뉴스엔 황유영 기자]

티아라 '섹시러브'가 홈페이지 서버까지 마비시켰다.

9월3일 티아라의 'SEXY LOVE(섹시러브)'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되면서 광고용 뮤직비디오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서버 마비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섹시러브' 뮤직비디오 홈페이지는 애초 7천명이 동시접속 가능한 용량을 구축하고 있었으나 3만명이 동시 접속하여 서버가 다운됐다. 현재 소속사측은 3만명 이상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서버로 교체하고 있다.
티아라의 '섹시러브' 뮤직비디오는 3일 15분 분량의 드라마버전, 로봇 댄스 안무가 담긴 댄스버전,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담긴 메이킹버전을 공개했고 가비엔제이의 건지, 4단고음 영국소녀 섀넌, 티아라의 아름이 함께 호흡을 맞춘 애절한 발라드 '낮과밤'도 함께 공개했다. 이 영상들은 유튜브와 곰TV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 2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황유영 alic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
브라이언, 해외 리조트 같은 집 공개‥럭셔리+깔끔 인테리어
‘런닝맨’ 전소민 집 공개, 널찍한 거실+화이트톤 인테리어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팽현숙♥최양락, 옥대리석 바닥+가내 찜질방‥궁궐같은 리버뷰 집 공개
‘나혼산’ 박세리 집 최초공개, 나래바 잇는 럭셔리 세리바 등장

영웅포스 뿜뿜 ...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미우새)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브라이언, 해외 리조트 같은 집 공개‥럭셔리+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런닝맨’ 전소민 집 공개, 널찍한 거실+화이트톤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임영웅 등 ‘미스터트롯’ 6人, 6월 6일 해인사 추모 음악회 출연 “관객 마스크 착용”

팽현숙♥최양락, 옥대리석 바닥+가내 찜질방‥궁궐같은 리버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

배우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이끈 김희애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JTBC ..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양경원 “‘복면가왕’ 출연 영광+감사..

불후 PD “임영웅→김희재, 빛나는 팀..

‘부부의 세계’ 이학주 “연애 스타일..

‘브로드웨이 42번가’ 임하룡 “코미..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