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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해외 광고시장 관심↑ ‘한류스타 시동 걸었다’
2012-08-29 08:26:36
 

[뉴스엔 허설희 기자]


조정석에 대한 해외 광고 시장 관심이 높다.

조정석 측 관계자는 최근 뉴스엔에 "조정석이 해외 광고 모델 쪽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뮤지컬 무대서 인기를 누리다 MBN '왓츠업'을 통해 매체 연기에 도전했다. 조정석은 지난 3월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에서 납뜩이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것은 물론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후 조정석은 MBC '더킹 투하츠'에서 은시경 역을 맡아 인기를 얻으며 대세로 자리 잡았다. '더킹 투하츠' 종영 후 영화 '구국의 강철대오' 촬영에 돌입했다. 이어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에 캐스팅돼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빅윤식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사진=뉴스엔DB)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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