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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SM만 허락하면 태티서와 국토대장정 가고싶다”
2012-08-21 08:29:36
 

하정우가 태티서와 국토대장정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8월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호프집에서 열린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미디어 데이에서 "처음으로 간 국토대장정을 이번 영화에 담았는데 두 번째 국토대장정 영화를 찍는다면 누구와 가고 싶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태티서와 가고 싶다"고 답했다.

하정우는 "SM만 허락해 준다면 태티서를 데려가고 싶다. 하지만 SM이 허락해 줄 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태티서 중 한 명만 데려간다면 누구와 가고 싶냐?"는 질문에 하정우는 "한 명은 절대 고를 수 없다. 태티서는 세 명이 함께 모였을 때 완성되고 시너지를 발휘한다"며 삼촌팬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577 프로젝트'는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다면 국토대장정을 하겠다는 하정우의 공약으로 시작됐다. 577km를 걷는 동안 길 위에서 벌어진 200% 리얼 상황 속 벌어진 깨알 재미와 웃음, 그 어떤 영화나 TV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하정우 공효진의 숨겨왔던 충격적인 면모를 낱낱이 확인할 수 있다. 8월 30일 개봉한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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