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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받은 억 소리 나는 조공 모아보니..
2012-08-10 20:49:29
 

스타들의 조공이 공개됐다.

8월 10일 방송된 tvN ‘enews-별볼일 있는쇼’에서는 스타들이 받은 억 소리 나는 조공이 공개됐다.

9위는 이경규였다. 이경규는 500만원에 달하는 금반지 홍삼 양주 만년필 등의 조공을 받았다. 이경규는 인증 동영상까지 남기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8위는 슈퍼주니어 이특이었다. 이특은 1,000만원에 달하는 황금마이크를 받았다고. 이특은 “그 마이크는 장가갈 때 쓰려고 집 안에 잘 숨겨놨다”고 밝혔다. 7위는 문희준이었다. 기태 앰프, 바이크, 캠코더 등 2,600만원에 달하는 조공을 받았다.

6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였다. 유노윤호는 최고급 작곡 장비, 신디사이저, 노트북 등 3,000만원에 달하는 선물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유노윤호는 이 선물들을 기증했다고 덧붙였다. 5위는 자동차, 대형 스쿠터 등 5,000만원에 달하는 조공을 받은 장우혁이었다. 장우혁은 26살 생일에 4,500만원 자동차를 받았다. 4위는 김연아였다. 신문 광고, 금메달 목걸이 등 최소 5,000만원의 조공을 받았다. 김연아 팬들은 6개 신문사에 전면 광고 및 5단 광고를 실었다.

3위는 소녀시대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명품 백 다이아몬드 반지 노트북 등 최소 8,000만원 대 조공을 받았다. 특히 태연의 팬들은 노트북, 종류별 명품백 등을 선사했다. 태연보다 많이 받는 멤버는 제시카였다. 제시카 2008년도 생일에는 다이아몬드 반지, 명품 구두 및 가방을 많이 받기로 유명하다. 2위는 장나라였다. 장나라의 한 중국 팬은 장나라에게 1억 원에 달하는 현찰을 선물했다. 당시 장나라가 받은 1억 원은 영화 홍보를 위해 쓰였다.

가장 럭셔리한 조공을 받은 스타 1위는 JYJ였다. JYJ 팬들은 1억 5천만 원 상당의 버스 지하철 응원광고를 실었다. 이 광고는 서울 대전 광주 등 120개 전국 도시 버스 랩핑돼 실렸고, 지하철 스크린도어에도 광고가 실렸다. (사진=tvN ‘별볼일 있는쇼’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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