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유석 ‘대왕의꿈’ 합류 확정, 무릎부상 최재성 후임 낙점
2012-08-10 08:29:27
 

[뉴스엔 전원 기자]

김유석이 '대왕의 꿈'에 합류한다.

최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유석은 KBS 2TV '대왕의 꿈' 김유신 역으로 캐스팅됐다. 앞서 최재성이 김유신을 연기하기로 돼 있었지만 지난 7월 무릎부상을 이유로 하차했다. 이후 제작진은 후임을 고민하던 상황이었다.

이후 제작진은 여러 배우들들 놓고 논의를 거쳤고 결국 김유석이 적임자라고 판단돼 캐스팅이 확정됐다. 2011년 MBC '계백'으로 사극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김유석은 '대왕의 꿈'을 통해 약 1년만에 다시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김유석은 최근 포스터 촬영 및 본 촬영에 돌입해 무더위와 싸우고 있다.

한편 오는 9월 8일 첫방송 예정인 '대왕의 꿈'은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진 신라 제 29대왕 태종무열왕(김춘추)을 비롯해 문무왕, 신문왕 등 3대에 걸쳐 신라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재조명하는 역사드라마로 최수종(김춘추) 박주미(선덕여왕) 최철호(의자왕) 린아(문명왕후) 등이 출연한다.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