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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곽도원 태연팬 또 인증 “뽀로로보다 좋아”
2012-08-08 08:36:22
 

[뉴스엔 황유영 기자]

'미친소' 곽도원이 다시 한 번 소녀시대 팬 인증을 했다.

곽도원은 8월7일 트위터로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한 팬에게 "이거 궁금했던건데 헬로기티가 좋아요. 뽀로로가 좋아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한 곽도원의 대답은 엉뚱하게도 소녀시대 태연. 다시 한 번 태연 팬임을 인증한 셈이다.

SBS 수목드라마 '유령'(극본 김은희/연출 김형식)에서 사이버 수사대 권혁주 경감을 연기하고 있는 곽도원은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이 결성한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 노래와 안무를 두 번이나 소화해 웃음을 선사했다.

실제로도 소녀시대 태연 팬으로 알려졌다. 곽도원은 7월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소녀시대 팬이다"고 밝혔다. 특히 영화 '점쟁이들'팀과 인터뷰 말미 속풀이 토크에서 "태연씨 좋아한다"며 "같이 영화 찍자"고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곽도원은 '유령' 종영 후에도 영화 홍보와 촬영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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