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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카리스마 빠졌다가 이선균 찌질함 중독된다(골든타임)
2012-07-17 08:01:47
 

[뉴스엔 황유영 기자]

‘골든타임’을 이성민, 이선균 두 남자가 책임지고 있다.

7월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연출 권석장) 3회는 긴박한 수술을 통해 두 의사 최인혁(이성민 분), 이민우(이선균 분)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외상외과 최인혁은 환자가 과다 출혈로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도 냉정한 판단고 통솔 능력, 카리스마로 수술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수술 과정에서 인턴인 이민우, 강재인(황정음 분)에게 가르침을 주기도 했다. 실력있는 의사이자 훌륭한 스승이었다.

끝까지 환자를 책임지는 사명의식도 뒤지지 않았다. 보통 인턴이 수술 후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기 마련이지만 직접 챙기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이민우도 의사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의욕없고 인턴 경험도 없었던 이민우가 최인혁을 따라 처음으로 들어간 수술실에서 실력 발휘를 못하고 민폐를 끼쳤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출혈 부위를 막고 환자의 복부가 부풀었다는 사실을 간파하기도 했다.

‘미국 의학 드라마로 의술을 배운 의사’인 이민우의 허당 매력도 여전했다. 수술 후 의식 불명인 환자 아에서 인증샷을 찍는고 “첫 수술 후에는 곱창을 쏘겠다”고 농담도 했지만 첫 수술 환자라며 끝까지 환자 상태를 살피는 모습에서는 이민우가 써갈 성장사가 그려졌다.

최인혁과 이민우의 매력이 점차 드러나면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시너지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승 최인혁의 의술과 사명감을 배우면서 성장하게 될 이민우의 모습과 그를 좋은 의사로 이끌어갈 최인혁의 모습은 '골든타임'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사진=MBC '골든타임'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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