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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남자의 의리란 이런 것, 스태프 생일파티 위해 뭉쳤다
2012-07-14 17:39:34
 

2PM이 의리있는 모습을 보였다.

2PM 우영은 7월 14일 "얼마 남지 않은 남용이형 생일을 한 번더 축하하는 의미에서..남용이 형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그동안 얼굴 보기 힘들었던 2PM 멤버들과 JYP 엔터테인먼트 안무가 박남용 씨가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박남용 씨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솔로활동으로 바쁜 우영을 비롯해 멤버들이 한데 뭉친 것이다.

박남용 씨는 2PM을 비롯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안무를 도맡고 있다. 2PM 앨범의 땡스투(Thanks to)와 수상소감에 빠지지 않고 이름이 등장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다.

누리꾼들은 "2PM 의리 돋네" "오랜만에 함께 있는 것 보니 보기 좋다" "안무가 분 기분 좋으실 듯" "케이크가 두 개나..2PM의 마음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김소연 기자]

김소연 s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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