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신품’에 ’시크릿가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오마주
2012-06-28 07:54: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사의 품격'에 '시크릿가든'이 숨어 있다.

6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신사의 품격'에 숨어 있는 김은숙 작가의 전작 '시크릿가든'을 찾아봤다.

각종 패러디로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는 '신사의 품격'에는 유독 '시크릿가든'의 향기가 진하게 배어 있다.

'시크릿가든'의 김주원(현빈 분)과 '신사의 품격' 김도진(장동건 분)의 까칠한 직설화법은 어딘지 모르게 닮아 있다. 또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다정히 걷는 남녀의 모습, 상상만 하면 상대가 나타나는 장면도 비슷하게 닮아있다.

'시크릿가든' 한 장면을 직접 보여주는 한편 임메아리(윤진이 분)는 "이 작가 작두탔나봐"라고 김은숙 작가를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