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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이민정 19세 공유 보고 설레나? 러브라인 급진전
2012-06-25 23:10:33
 

'빅' 이민정과 19세 공유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고 있다.

6월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7회에서는 1년 뒤 나타난 19세 영혼의 강경준(공유 분)과 길다란(이민정 분)의 애틋한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다란 대신 경준의 전화를 받은 이애경(신지수 분)은 "서윤재씨 나타나고 다란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아냐"며 "와서 말리세요"라고 말했다.

다란이 윤재가 아닌 자신을 보고 설렌다는 말에 충격받은 경준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뛰어오던 다란에게 전화해 "길티처. 많이 설레? 달려오면서 많이 설레냐고? 그렇게 되지 않게 해주기로 했으니까 닭은 그냥 날려보내기로 했다"며 함께 치킨을 먹기로 한 약속을 깼다. 이와 함께 경준은 윤재가 사고 전 준비한 반지의 정체를 두고 생각에 잠겼다.

영문도 모른 채 약속이 취소되자 다란은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내가 설레나?"라고 자신에게 질문했다.

한편 방송말미 경준은 윤재가 사고 전 다란에게 끼워주려 했던 반지를 다란에게 끼워주며 "나 강경준은 절대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습니다"고 선언해 시청자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사진=KBS 2TV '빅')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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