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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공유, 수지 기습뽀뽀에도 끄떡없네 “나 이민정꺼”
2012-06-25 22:26:23
 

'빅' 수지가 공유에게 기습뽀뽀 했다.

6월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7회에서는 경준(공유 분)에게 기습적으로 뽀뽀를 해 그를 당황케 하는 마리(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년 뒤 나타난 경준(공유 분)을 보고 그가 윤재의 몸을 한 경준이란 사실을 알게 된 마리는 분홍색 캐리어를 끌고 경준의 집에 나타났다. 게다가 마리는 경준을 향해 “나 여기로 옮겼어”라며 동거를 선언했다.

이어 마리는 “이렇게 하고 얘기 하자"며 윤재의 얼굴을 경준의 사진이 박힌 부채로 가려버렸다. 하지만 마리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번에는 다짜고짜 다가가 경준의 입술을 빼앗고 만 것이다.

이에 망연자실한 표정의 경준은 "야수가 붙었다 생각하고 들러붙지마"라고 경고했고 마리는 "뽀뽀하면 돌아오는데 동화처럼 되진 않는구나"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경준은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며 "이건 길다란꺼다. 또 그러면 다시 내 이름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거야"라고 선전포고해 마리를 실망케 했다. (사진=KBS 2TV '빅' 수지 기습키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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