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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꽃신사 4인방 호흡도 특별한 걸로 연습없어도 완벽호흡
2012-06-22 09:06:55
 

[뉴스엔 황유영 기자]

'신사의 품격' 꽃신사 4인방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은 6월23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9회에서 윤세아(홍세라 역) 응원에 나선다. 네 사람은 기발한 발상이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골프장에 나타나 김수로(임태산 역) 애인이자 프로골퍼인 윤세아를 응원한다.

꽃신사 4인방은 제각각 독특한 포즈로 4인조 특급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두 달 동안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친밀함을 쌓아온 이들은 서로 장난도 서슴지 않으며 돈독한 동료애를 발휘했다.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호흡이 맞는 네 사람은 코믹한 애드리브로 막강 호흡을 드러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6월18일 경기도 광주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네 사람은 촬영 바로 직전까지 응원에 대한 별다른 연습이 없었지만 감독 지시에 맞춰 절대적인 유대감을 보여줬다. 장동건이 플래카드 한쪽을 들고 있자 김민종이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 말려진 플래카드를 알맞게 펼쳤고 이종혁은 두 사람이 플래카드를 흔들 때마다 작은 피켓을 이리저리 흔들며 다양한 코믹포즈를 보여줬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네 사람은 돈독한 사이가 됐다. 어떤 장면도 별다른 연습 없이 막강한 호흡으로 소화한다"며 "지난 두 달 동안 촬영을 위해 동고동락하면서 더욱 절친 사이가 됐다. 앞으로도 ‘꽃신사 4인방’의 무궁무진한 연기 퍼레이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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