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신품’ 이종혁 데뷔 16년만에 광고 러브콜 폭발 “이런적 처음”
2012-06-21 08:26:13
 

[뉴스엔 전원 기자]

이종혁이 각종 업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종혁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꽃중년 4인방 중 한 명으로 결혼을 했음에도 바람기를 버리지 못하는 철부지 이정록 역을 연기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16년을 맞는 이종혁은 그간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배역을 줄 곧 연기했다. 때문에 이번 코믹연기는 시청자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CF,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업계에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

이종혁 소속사 GnG프로덕션 관계자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은 많이 받았지만 이렇게 까지 섭외 문의가 많이 들어온 적은 없었다. 현재 여러 광고모델 후보에 올라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 시나리오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