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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공유, 과거 현재 오가며 이민정에 깜짝 도둑키스 ‘펄쩍’
2012-06-12 22:17:12
 

[뉴스엔 전원 기자]

공유가 이민정에게 도둑키스를 했다.

6월12일 방송된 KBS 2TV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 4회에서 길다란(이민정 분)은 약혼남 서윤재(공유 분)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강경준(신원호 분)의 영혼을 입은 서윤재는 길다란에게 키스를 하려고 다가갔다. 그러나 길다란이 피하지 않자 도리어 투덜댔다. 이때 길다란은 과거 ‘진짜’ 서윤재와 키스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길다란은 “학교 행사로 밤을 새서 피곤해 차에서 자고 있었는데 서윤재가 다가와 키스를 했다. 너무 놀라서 잠에서 깼지만 계속 자는 척 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길다란은 서윤재와의 달콤한 키스를 다시금 상상했다. 이때 ‘몸은 서윤재, 정신은 강경준’인 서윤재는 실제로 키스를 한 것이 맞냐고 거듭해 물어보다가 진짜 길다란에게 키스를 해버렸다. “이런 느낌이었느냐”고 물으려고 길다란에게 실제로 입맞춤을 해버린 것.

놀란 길다란은 펄쩍 뛰며 서윤재를 발로 찼다. 서윤재 역시 당황하며 도망가버렸다. (사진=KBS 2TV ‘빅’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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