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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수지 4차원 특상급 돌아이로 첫등장 ‘청순 아이돌 어디로’
2012-06-11 22:41:31
 

수지가 '빅'에 첫등장해 4차원 연기를 선보였다.

6월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 3회에서 장마리(배수지 분)가 본격적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에서 강경준(신원호 분)을 좋아해 따라다니던 자칭 약혼녀 장마리는 한국으로 간 경준과의 연락이 갑자기 되지 않자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에서 사진 한 장 들고 한국에 찾아온 장마리는 다짜고짜 길다란(이민정 분)의 학교로 향했다. 길다란과 강경준이 함께 찍은 사진을 손에 입수했던 것. 장마리는 길다란에게 다짜고짜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황당해 하는 다란에게 마리는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경준이가 연락이 안된다며 경준을 찾았다.

이같이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4차원 '특상급돌아이' 장마리의 등장에 혼비백산한 강경준 역시 길다란의 학교로 향하고 이들은 학교에서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서윤재(공유 분)의 모습을 한 강경준을 알아볼 리 없는 장마리는 강경준에게 다짜고짜 “아저씨” 라고 부르며 강경준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어 자신은 강경준과 한 가족이 될 사이라며 강경준이 있는 곳으로 자신을 안내하라고 당당히 말했다. 자신을 강경준이라고 밝히지 못하는 서윤재 바디는 장마리를 달래서 미국으로 돌려보낼 계획을 세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장마리의 등장으로 서윤재의 몸에 빙의 된 강경준과 천하쑥맥 선생님 길다란의 좌충우돌 체인지 수습 사건이 또 다시 일대혼란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K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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