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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공유 이민정 양호실서 19금 민망장면, 공유 탄탄근육 또 노출
2012-06-05 22:35:09
 

[뉴스엔 전원 기자]

공유와 이민정이 19금의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6월5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 2회에서 서윤재(공유 분)은 강경준(신원호 분)의 영혼을 입고 혼란스러워했다. 30세 의사에서 졸지에 18세 학생이 된 만큼 그의 행동은 종잡을 수 없었다.

서윤재는 잠에서 깨 거울을 이리저리 보더니 몸을 긁적였다. 조금씩 몸이 간질거리자 어쩔줄을 몰라했고 옷을 들어 맨몸을 확인했다. 이때부터 몸이 본격적으로 가려워졌다.

놀란 서윤재는 자신의 약혼녀인 길다란(이민정 분)의 일터인 학교로 허겁지겁 찾아갔다. 후줄근한 티셔츠 한 장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방정맞게 그에게 달려간 것. 젠틀한 의사 서윤재가 한 순간에 망가진 모습을 보고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 길다란 역시 창피한 마음에 서윤재를 학교 양호실로 데려갔고 그의 몸 구석구석을 살폈다. 서윤재의 몸은 시뻘겋게 부어올라있었다. 길다란은 서윤재의 옷을 들추고 바지를 내리려는 행동을 취했다.

이 모습을 조용히 지켜본 다른 선생님들은 ‘이상한 19금 상상’을 하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러나 알고보니 서윤재의 이런 증상은 버섯 알레르기였다. 강경준이 서윤재의 특징을 알지 못하고 생각없이 한 행동이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다. (사진=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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