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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 남상미 父 안재욱 원수 전광렬 손잡아..또 사랑 걸림돌
2012-06-04 23:07:36
 

[뉴스엔 황유영 기자]

‘빛과 그림자’ 독고영재과 전광렬과 손을 잡았다.

장철환(전광렬 분)은 6월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 55회에서 어음사기가 수면위로 떠오르자 이현수(독고영재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장철환의 말에 설득을 당한 이현수는 야쿠자 자금까지 모아 투자를 결정했다. 강기태(안재욱 분)는 장철환의 어음사기를 약점으로 삼아 복수를 감행하려고 했다. 이현수는 강기태의 원수인 장철환에게 투자를 한셈이다.

이현수는 재일교포 사업가이자 이정혜(남상미 분) 아버지다. 일본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와 악연이 있어 이정혜와 강기태의 사랑을 반대하고 있었다. 장철환에게 투자까지 하면서 이정혜와 강기태가 사랑을 이루기는 더 쉽지 않아졌다.(사진=MBC ‘빛과 그림자’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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