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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장동건 짝사랑도 남달라 “나랑 잘거냐” 김하늘 도발
2012-06-03 23:01:12
 

‘신사의 품격’ 장동건의 짝사랑은 남달랐다. 다른 여자와의 하룻밤을 김하늘에게 들키고도 당당했다.

6월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권혁찬) 4회에서 김도진(장동건 분)은 서이수(김하늘 분)에게 명품구두를 선물했다.

김도진은 서이수에게 구두 선물을 보냈다. 서이수는 구두를 보고 해맑게 기뻐했다. 하지만 구두를 본 홍세라(윤세아 분)가 “서이수 능력 좋다. 누구냐. 그 구두 한정판 130만 원 짜리 명품 구두다”고 말하자 표정이 굳었다.

서이수는 당장 구두를 들고 김도진의 집을 찾아갔다. 서이수는 “첫 선물은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10만원 내외로 하는 거 아니냐. 이런 건 그냥 돈지랄이라고 한다”고 일침했다. 서이수의 말에 상처받은 김도진은 “나는 소비, 구매 혹은 선물이라고 한다”고 냉정하게 답했다.

김도진은 곧 제 방에 있던 여자를 불러내 서이수에게 줬던 구두를 선물했다. 서이수가 속옷차림 여자의 등장에 놀라자 김도진은 “나랑 잘거냐. 자기는 딴 남자 좋아하면서 나한테는 순애보 바라냐”고 성냈다. 서이수는 김도진의 반응에 당황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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