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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써니 귀요미 셀카공개 “생일맞이 써병의 부활?”
2012-05-30 17:35:26
 

[뉴스엔 이나래 기자]

효민이 ‘써병’의 부활을 알렸다.

티아라 효민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효민은 5월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5월 30일 내 생일. 생일 선물 받았어요. 얘. 써병의 부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써병’은 KBS 2TV ‘청춘불패’ 시즌 1에서 효민이 얻은 별명이다. 효민은 방송 초반 웃기지 못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아 항상 소녀시대 써니 옆에 붙어 있게 됐고 이를 두고 ‘써니 병풍’, 줄여서 ‘써병’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과 써니는 KBS ‘청춘불패’ 촬영 중인 듯 편안한 옷차림이다. 두 사람은 찰싹 붙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써니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앞으로 모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효민은 눈을 감은채 미소 짓고 있다.

또 효민이 생일선물로 받았다고 공개한 사진은 ‘청춘불패’의 벽화 속에 그려져 있는 써니의 다리 부분에 “효민 누나 꼭 오세요”라고 적혀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즌 1때 써병 좋았는데”, “티아라도 ‘청춘불패’에 게스트로 나왔나?”, “두 사람 아직도 친하구나”, “효민 생일 축하합니다”, “써병이여 부활하라”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효민 트위터)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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