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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vs 송승헌..신품 대 닥터진 시청률경쟁 점입가경 ‘격차 고작 1%p’
2012-05-28 07:33:44
 

[뉴스엔 김형우 기자]

'신사의 품격'과 '닥터진'의 시청률 싸움이 점입가경에 빠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월27일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2회는 전국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1회의 14.1%보다 1.3%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닥터진'은 전국기준 11.8%로 전날 1회의 12.2%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신사의 품격'이 방송 첫 주 승기를 잡았지만 1회에 비해 2회 시청률 격차가 줄어들면서 치열한 대결구도로 들어서고 있다. 26일 1.9%P 차에서 27일 1%P 차이로 그 격차는 순위를 따지는데 사실상 무의미한 수치를 보였다.

'신사의 품격'은 장동건이 1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으며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스태프 또한 히트작을 여럿 만들어낸 신우철PD와 김은숙 작가이기에 흥행이 일찌감치 예고됐다.

이에 맞서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닥터진'은 타임슬립이라는 소재가 차용돼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됐으며 송승헌, 박민영 등 출연 드라마를 모두 히트시킨 배우들이 출연해 '신사의 품격'과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SBS '신사의 품격' 캡처)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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