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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강 탈락-효연 1위..‘댄싱스타2’ 이변 없었다(종합)
2012-05-18 23:23:40
 

데니스강 탈락, 효연 1위, ‘댄싱스타2’에 이변은 없었다.

5월 18일 방송된 MBC ‘댄싱위드더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는 지정종목 탱고와 차차차 중 한 분야 무대를 보여주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 점수와 문자투표 점수 합산 1위는 효연이었다. 효연은 “생각지도 못한 1위라 너무 기분이 좋았다. 파트너에게 항상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

효연은 절도있고 섹시한 탱고 춤사위를 보여줬다. 그간 어색하다고 밝혔던 파트너와의 스킨십도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이후 효연은 파트너와 키스를 하는듯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반면 최하위 두 팀은 최은경 데니스강. 탈락 고배를 마신 참가자는 데니스강이었다. 데니스강은 “조금 아쉽지만 정말 재밌었다.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Blue’에 맞춰 차도남으로 변신한 데니스강은 셔츠를 풀어헤친 뒤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데니스강은 큰 동작을 보이진 않았지만 이전에 비해 발전한 춤솜씨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 효연 김가영 신수지 예지원 최은경 이훈 송종국 선우재덕 데니스강 토니안 총 11명 참가자들이 치열한 댄스스포츠 대결을 펼쳤다. (사진=1위를 차지한 효연 팀과 탈락한 데니스강 팀/MBC ‘댄싱위드더스타2’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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