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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1위 수목극 대전 이대로 굳어지나
2012-05-17 07:22:1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적도의 남자'가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월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17회는 전국기준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 14.2%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는 11.8%, MBC '더킹 투하츠'는 10.2%를 각각 기록했다.

3사 드라마가 모두 한번씩 시청률 1위를 해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 수목극 대전도 드라마 종영이 다가옴에 따라 끝을 보이고 있다. '적도의 남자' 1위 독주가 계속될 지 주목된다. (사진=KBS 2TV '적도의 남자' 캡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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