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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소녀시대 수명 길어봤자 5년이라 생각했지만..”
2012-05-10 23:57:42
 

티파니가 소녀시대 데뷔 당시 생각했던 수명을 밝혔다.

5월 10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 소녀시대 티파니가 걸그룹 수명에 대해 언급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데뷔할 때만 해도 '하면 5년 하겠지'라는 생각이 든 것은 사실이었다"며 "하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오래 소녀시대 활동을 하고싶고 서로가 함께 있고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개인활동에 대한 욕심도 생길 법 한데 오히려 우리는 같이 활동하고 싶더라"고 밝혔다.

서현 역시 "걸그룹 수명이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이 생각을 깨고 싶다"며 소녀시대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소녀시대 티파니 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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