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별 송하윤 개명후 첫 활동 ‘유령’ 합류 열혈기자 낙점
2012-04-30 11:34:22
 

[뉴스엔 황유영 기자]


김별에서 이름을 바꾼 송하윤이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송하윤은 SBS '유령'에 캐스팅됐다. 김별로 데뷔한 송하윤은 '태릉선수촌', '최강칠우' 영화 '화차'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참신한 마스크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여름 햇빛이라는 뜻을 가진 송하윤으로 활동명으로 바꾸면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옥탑방 왕세자' 후속으로 편성된 '유령'은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인터넷 및 SNS가 가져오는 파급력에 대한 경고와 섬뜩한 이면, 가려진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하는 드라마로 사이버 수사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유령'은 소지섭, 이연희 외에도 곽도원, 엄기준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송하윤은 사회 초년 기자 최승연으로 출연한다. 88만원세대, 만년 취업 준비생에서 간신히 취업한 애사심 넘치는 신참기자로 분한 송하윤은 노련한 감각도 정보원도 없는 평범한 기자지만 남다른 관찰력으로 드라마 속 최고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황유영 alic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