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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고백 “공항패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2012-04-24 09:32:25
 

[뉴스엔 이민지 기자]

티파니가 공항패션 속내를 밝혔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공항패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티파니는 "예전에는 패션에 신경 쓰지 않고 공항에 갔다. 하지만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더 신경이 쓰이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 쓴 날에는 기자들이 없다. 하지만 이상하게 외국 공연을 마치고 노메이크업에 슬리퍼를 신고 귀국하면 사진에 많이 찍힌다"고 고충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티파니 외에도 아이비, 오윤아, 박경림, 이현진, 이준, 한지우, 김나영, 선우, 아나운서 김환 등이 출연한다.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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